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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솔린 최신 기술] 연비와 배기의 개선
작성자
모빌텍
조회수
6783
작성일
2007-06-05


배기가스의 양이나 질을 개선하는데는 엔진의 연소의 개선, 차량중량의 경감등과 더불어 주행 의 최적화가 필요하다. 주행에 따른 연비나 배기를 개선하는 인텔리전트화 시스템으로 아래와 같은 것이 검토되고 있다.

1. 정지횟수의 감소
신호를 될 수 있는 한 파란불에서 통과하여 정지횟수를 감소 시킨다.
정지 발진에 의한 연료소비를 줄이기 위해 권장속도 정보제공이나 신호동기 속도제어가 검토되고 있다.

신호변화 타이밍정보를 인프라에서 차량에 전달해서 차량이 적절한 통과속도를 산출해서 제어하는 방법과 인프라측에서 차량위치를 검출해서 적절한 통과속도를 산출해서 차량에 전달 제어하는 방법이 있다.

2. 주행속도의 안정화
주행속도를 안정화시켜도 속도변동이나 급가감속에대한 연료소비를 줄일 수 있다. 주행속도를 일정하게하는 정속주행과 가감속을 부드럽게하는 가감속 원활화제어등이 검토되고 있다.

현재는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하고있는 크루즈 콘트롤기능을 시가지 도로에 확대 적용하는 것도 검토되고 있다.

3. 주행속도의 최적화
연비는 주행속도에 따라 크게 변화 50~80km/h정도에서 가장 효율 좋은 주행속도가 존재한다.

연료소비가 적은 주행속도로 제어해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시스템으로는 외부에서 속도를 제어하거나 자동차 자신이 달리는 속도의 자동제어가 있다.

4. 추종차군 주행에 의한 공기저항 감소
차가 근접해서 추종주행하는 경우 추조차량과 선두차량은 주행공기저항이 감소한다.

미국의 PATH(Partners for Advanced and Highways)프로젝트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차량 길이의 1/2정도의 차간거리에서 다수의 차량이 차군을 구성한 경우 차군 전체의 공기저항이 50%나 저하한다. 이것으로 연료소비의 10%정도의 삭감이 가능하다.

5. 편리성 쾌적성의 향상
고령자등의 운전 약자에게는 운전을 용이하게 하는 것이 큰일이 아닐 수 없다.
검출, 인식, 조작등에 관한 기능을 보조해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하면서 미숙한 운전을 지원 대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미숙한 운전의 대표가 좁은 장소에의 주차이다 이것을 지원하거나 자동화하는 것이 연구 개발되고 있다. 정체시의 발진, 정지의 반복적인 조작도 고통이지만 저속의 추종 운전의 자동화도 시험되고 있다.

고속에서의 장거리 운전도 드라이버의 부담이 커서 속도제어나 운전조작의 자동화에의한 운전의 부하를 줄이는 것이 가능해지면 편리하고 쾌적한 자동차가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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